하우스오브카드 ‘섹스앤더시티’ 콜스 감독 내달 내한

입력 2015.01.26 (11:04) 수정 2015.01.2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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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누린 미국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를 연출한 존 데이비드 콜스 감독이 다음 달 한국을 방문한다.

콜스 감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다음달 11일부터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콘텐츠 인사이트 2015'의 해외전문가 세미나 연사로 나선다.

콜스 감독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까지 극찬한 정치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 사례를 통해 차별화된 드라마 연출 기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콜스 감독은 그 외에도 '섹스 앤 더 시티'와 '그레이 아나토미', '뉴욕특수수사대' 등의 감독을 맡았다.

'성공하는 콘텐츠 법칙'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에 미드 열풍을 몰고 온 '프리즌 브레이크'의 마티 아델스타인 프로듀서도 '프리즌 브레이크 성공을 이끈 캐릭터의 힘'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밖에 일본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히어로2'의 해외배급 총괄을 맡았던 구보타 사토시 감독과 중국 게임 '도탑전기'의 퍼블리싱 책임자인 호우쥐엔(侯娟) 룽투게임즈 부사장도 참석해 성공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해외전문가 세미나 참가신청은 다음달 4일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없다.

기업 대상 일대일 컨설팅도 오는 30일까지 기업 단위 단체로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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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우스오브카드 ‘섹스앤더시티’ 콜스 감독 내달 내한
    • 입력 2015-01-26 11:04:53
    • 수정2015-01-26 11:09:31
    연합뉴스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누린 미국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를 연출한 존 데이비드 콜스 감독이 다음 달 한국을 방문한다. 콜스 감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다음달 11일부터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콘텐츠 인사이트 2015'의 해외전문가 세미나 연사로 나선다. 콜스 감독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까지 극찬한 정치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 사례를 통해 차별화된 드라마 연출 기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콜스 감독은 그 외에도 '섹스 앤 더 시티'와 '그레이 아나토미', '뉴욕특수수사대' 등의 감독을 맡았다. '성공하는 콘텐츠 법칙'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에 미드 열풍을 몰고 온 '프리즌 브레이크'의 마티 아델스타인 프로듀서도 '프리즌 브레이크 성공을 이끈 캐릭터의 힘'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밖에 일본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히어로2'의 해외배급 총괄을 맡았던 구보타 사토시 감독과 중국 게임 '도탑전기'의 퍼블리싱 책임자인 호우쥐엔(侯娟) 룽투게임즈 부사장도 참석해 성공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해외전문가 세미나 참가신청은 다음달 4일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없다. 기업 대상 일대일 컨설팅도 오는 30일까지 기업 단위 단체로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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