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5.01.29 (18:59) 수정 2015.01.2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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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건보료 백지화 아니다”…여야, 혼선 비판

청와대가 건보료 개선안은 백지화가 아니라 충분한 시간을 두고 검토한 뒤 추진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여야는 정부가 일관성없이 정책을 추진한다며 비판했습니다.

이완구 차남 병역 의혹 공개 검증…“수술 확인”

이완구 후보자 차남의 병역 의혹 공개 검증 결과, 차남이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인해 수술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병원 측은 MRI영상을 볼 때 재건수술이 꼭 필요한 상태였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MB “북, 정상회담 대가로 100억 달러 이상 요구”

이명박 전 대통령이 회고록을 통해 재임기간 중 북한이 정상회담 대가로 100억 달러가 넘는 돈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원외교 국정조사에 대해선 '우물가에서 숭늉찾는 격'이라며 반발했습니다.

‘방위사업 비리’ 정옥근 전 해군참모총장 체포

정옥근 전 해군 참모총장이 뇌물 수수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지난 2008년 해군 참모총장 재임 당시 STX 그룹으로부터 7억 7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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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1-29 15:05:03
    • 수정2015-01-29 20:00:40
    뉴스 7
청와대 “건보료 백지화 아니다”…여야, 혼선 비판

청와대가 건보료 개선안은 백지화가 아니라 충분한 시간을 두고 검토한 뒤 추진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여야는 정부가 일관성없이 정책을 추진한다며 비판했습니다.

이완구 차남 병역 의혹 공개 검증…“수술 확인”

이완구 후보자 차남의 병역 의혹 공개 검증 결과, 차남이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인해 수술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병원 측은 MRI영상을 볼 때 재건수술이 꼭 필요한 상태였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MB “북, 정상회담 대가로 100억 달러 이상 요구”

이명박 전 대통령이 회고록을 통해 재임기간 중 북한이 정상회담 대가로 100억 달러가 넘는 돈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원외교 국정조사에 대해선 '우물가에서 숭늉찾는 격'이라며 반발했습니다.

‘방위사업 비리’ 정옥근 전 해군참모총장 체포

정옥근 전 해군 참모총장이 뇌물 수수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지난 2008년 해군 참모총장 재임 당시 STX 그룹으로부터 7억 7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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