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뭄바이 뜬 EXO 수호’ 인도인들 보자마자…

입력 2015.02.06 (10:47) 수정 2015.02.0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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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도약하고 있는 K-POP이지만, 12억 인도 대륙에서는 사정이 좀 다르다고요?

네, 아직 인도는 K-POP의 불모지나 다름없다고 하는데요.

김기흥 기자가 현지에서 대표적인 K-POP 스타들과 함께 인도의 K-POP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기자 멘트>

네, 저는 한국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과 함께 뭄바이의 대표적인 건축물인 게이트웨이 오프 인디아에 나와 있습니다.

슈퍼주니어 규현입니다. 샤이니의 민호입니다. EXO의 수호입니다. 씨엔블루의 종현입니다. 인피니트의 성규입니다.

먼저, 멋진 다섯 남자와 함께 한류 불모지인 이곳의 K-POP 현주소를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2억 인도인의 다채로운 색깔과 역동감이 살아 숨 쉬는 인도 최대의 상업도시 뭄바이입니다.

시선이 닿는 곳마다 인파로 가득 차 있지만, K-POP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인터뷰> EXO 수호 : "한국 알아요? K-POP 알아요? K-POP 가수입니다."

아이돌 그룹이 직접 인파로 붐비는 곳을 찾아가 봐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돌 그룹이 가는 곳마다 사람들은 모여들지만, 외국인에게 관심을 보이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인도 사람들의 특성인 뿐 여기에도 팬들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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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뭄바이 뜬 EXO 수호’ 인도인들 보자마자…
    • 입력 2015-02-06 10:47:01
    • 수정2015-02-06 13:24:49
    방송·연예
<앵커 멘트>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도약하고 있는 K-POP이지만, 12억 인도 대륙에서는 사정이 좀 다르다고요?

네, 아직 인도는 K-POP의 불모지나 다름없다고 하는데요.

김기흥 기자가 현지에서 대표적인 K-POP 스타들과 함께 인도의 K-POP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기자 멘트>

네, 저는 한국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과 함께 뭄바이의 대표적인 건축물인 게이트웨이 오프 인디아에 나와 있습니다.

슈퍼주니어 규현입니다. 샤이니의 민호입니다. EXO의 수호입니다. 씨엔블루의 종현입니다. 인피니트의 성규입니다.

먼저, 멋진 다섯 남자와 함께 한류 불모지인 이곳의 K-POP 현주소를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2억 인도인의 다채로운 색깔과 역동감이 살아 숨 쉬는 인도 최대의 상업도시 뭄바이입니다.

시선이 닿는 곳마다 인파로 가득 차 있지만, K-POP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인터뷰> EXO 수호 : "한국 알아요? K-POP 알아요? K-POP 가수입니다."

아이돌 그룹이 직접 인파로 붐비는 곳을 찾아가 봐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돌 그룹이 가는 곳마다 사람들은 모여들지만, 외국인에게 관심을 보이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인도 사람들의 특성인 뿐 여기에도 팬들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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