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1박 2일’ 기자특집, 김나나 기자 발언에 제작진 ‘당황’

입력 2015.02.06 (15:16) 수정 2015.02.0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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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8일 (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에 다양한 끼와 매력, 그리고 출중한 기자 정신까지 갖춘 KBS 보도국 소속 기자들이 출연해 좌충우돌 첫 예능에 도전한다.

그동안 다양한 직업군의 게스트를 초청해 의미와 감동, 재미를 선보인 1박 2일팀이 이번에는 ‘기자’들을 선택했다. 기자들을 선택한 이유는 사회, 문화, 정치, 사건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해 대중들에게 전달하는 직업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바로가기 <특별한 콜라보레이션!…‘1박 2일’ KBS 기자 특집>

그런데 이번 1박 2일에 출연하는 김나나 기자가 첫 촬영을 앞두고 뜻하지 않은 실수를 저질렀다며 제작진에게 사과했다.

매주 평일 새벽 6시에 방송되는 KBS <뉴스광장>을 진행하는 김나나 기자는 촬영 당일 날씨를 전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1박 2일 촬영을 한다고 밝혔다. 김기자는 “1박 2일 촬영을 하러 간다. 날씨가 도와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생방송 뉴스에 스포성 발언을 해버린 것이다.

제작진은 1박 2일 멤버들이 자신과 함께 할 짝꿍을 찾아야 하는 미션을 앞두고 벌어진 상황이라서 이같은 김기자의 발언에 당황하고 말았다. 김기자는 미리 밝히면 안 되는 걸 몰랐다며 미안함을 전했지만 이런 마음과 달리 정작 그녀의 짝꿍은 정해진 미션을 수행하던 중이라 김기자의 발언 내용조차 알지 못했다고 한다. 심지어 그녀가 유부녀라고 하자 쓸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예능과 뉴스와 만남, 기자들과 1박 2일 멤버들과의 만남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기자 특집은 오는 8일 (일) 오후 4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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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2015-02-06 18:52:03
    방송·연예
2월 8일 (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에 다양한 끼와 매력, 그리고 출중한 기자 정신까지 갖춘 KBS 보도국 소속 기자들이 출연해 좌충우돌 첫 예능에 도전한다.

그동안 다양한 직업군의 게스트를 초청해 의미와 감동, 재미를 선보인 1박 2일팀이 이번에는 ‘기자’들을 선택했다. 기자들을 선택한 이유는 사회, 문화, 정치, 사건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해 대중들에게 전달하는 직업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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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 1박 2일에 출연하는 김나나 기자가 첫 촬영을 앞두고 뜻하지 않은 실수를 저질렀다며 제작진에게 사과했다.

매주 평일 새벽 6시에 방송되는 KBS <뉴스광장>을 진행하는 김나나 기자는 촬영 당일 날씨를 전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1박 2일 촬영을 한다고 밝혔다. 김기자는 “1박 2일 촬영을 하러 간다. 날씨가 도와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생방송 뉴스에 스포성 발언을 해버린 것이다.

제작진은 1박 2일 멤버들이 자신과 함께 할 짝꿍을 찾아야 하는 미션을 앞두고 벌어진 상황이라서 이같은 김기자의 발언에 당황하고 말았다. 김기자는 미리 밝히면 안 되는 걸 몰랐다며 미안함을 전했지만 이런 마음과 달리 정작 그녀의 짝꿍은 정해진 미션을 수행하던 중이라 김기자의 발언 내용조차 알지 못했다고 한다. 심지어 그녀가 유부녀라고 하자 쓸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예능과 뉴스와 만남, 기자들과 1박 2일 멤버들과의 만남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기자 특집은 오는 8일 (일) 오후 4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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