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충북지역 전직 언론인 사기 혐의 체포

입력 2015.02.0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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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지방검찰청은 사기 등의 혐의로 충북지역의 한 신문사 전 편집국장 조 모 씨를 체포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2012년, 지인으로부터 사업과 관련해 5억 원의 투자금을 받은 뒤 외국으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조 씨가 외국으로 도주하자 기소중지 처분을 내렸고, 어제 새벽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조 씨를 체포했습니다.

검찰은 조 씨를 조사한 뒤 혐의가 입증되면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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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충북지역 전직 언론인 사기 혐의 체포
    • 입력 2015-02-06 16:46:36
    사회
충북 청주지방검찰청은 사기 등의 혐의로 충북지역의 한 신문사 전 편집국장 조 모 씨를 체포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2012년, 지인으로부터 사업과 관련해 5억 원의 투자금을 받은 뒤 외국으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조 씨가 외국으로 도주하자 기소중지 처분을 내렸고, 어제 새벽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조 씨를 체포했습니다. 검찰은 조 씨를 조사한 뒤 혐의가 입증되면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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