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지속가능한 도시’ 주제로 이클레이총회 개최

입력 2015.03.10 (11:21) 수정 2015.03.1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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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천 2백여 지방정부들의 네트워크인 이클레이 세계도시 기후환경 총회가 오는 4월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총회에는 프랑스 파리, 일본 도쿄 등 전세계 148개 도시 대표단과 NGO 관계자가 '도시의 미래를 위한 해법'을 주제로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도시간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또 다가올 유엔기후변화협약 협상 등 전 지구적 현안에 대한 도시들의 대응을 담은 '서울선언문'도 채택될 예정입니다.

환경보호를 위해 총회 기간 행사가 열리는 DDP주변의 도로에는 태양광을 이용한 먹거리 만들기, 전기차 등 친환경자동차 시승 등 다양한 환경보호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종이사용을 줄이기 위해 회의자료는 스마트폰에 내려받아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총회 개최를 계기로 환경오염 등 인류가 직면한 문제에 대한 도시 간 협력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서울과 우리기업의 해외진출 기회로도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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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서 ‘지속가능한 도시’ 주제로 이클레이총회 개최
    • 입력 2015-03-10 11:21:34
    • 수정2015-03-10 12:59:40
    사회
전세계 천 2백여 지방정부들의 네트워크인 이클레이 세계도시 기후환경 총회가 오는 4월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총회에는 프랑스 파리, 일본 도쿄 등 전세계 148개 도시 대표단과 NGO 관계자가 '도시의 미래를 위한 해법'을 주제로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도시간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또 다가올 유엔기후변화협약 협상 등 전 지구적 현안에 대한 도시들의 대응을 담은 '서울선언문'도 채택될 예정입니다.

환경보호를 위해 총회 기간 행사가 열리는 DDP주변의 도로에는 태양광을 이용한 먹거리 만들기, 전기차 등 친환경자동차 시승 등 다양한 환경보호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종이사용을 줄이기 위해 회의자료는 스마트폰에 내려받아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총회 개최를 계기로 환경오염 등 인류가 직면한 문제에 대한 도시 간 협력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서울과 우리기업의 해외진출 기회로도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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