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중앙부처 공무원 성추행 피해 수사

입력 2015.03.1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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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는 중앙부처 여자 공무원이 외국 출장 중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지난 달 아프리카 출장 중 묵고 있던 게스트하우스에서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남성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남성의 것으로 추정되는 체모 등을 증거로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제출받은 체모의 감식을 의뢰했고, 조만간 피해자 진술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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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중앙부처 공무원 성추행 피해 수사
    • 입력 2015-03-10 20:16:37
    사회
서울지방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는 중앙부처 여자 공무원이 외국 출장 중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지난 달 아프리카 출장 중 묵고 있던 게스트하우스에서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남성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남성의 것으로 추정되는 체모 등을 증거로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제출받은 체모의 감식을 의뢰했고, 조만간 피해자 진술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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