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8월 7~9일 개최…프로디지 출연

입력 2015.03.24 (15:5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하 펜타포트)이 오는 8월 7~9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무대에는 영국의 일렉트로닉 밴드 프로디지가 헤드라이너(간판 출연진)로 확정됐다.

프로디지는 전 세계적으로 1천600만장의 음반 판매 기록을 보유한 인기 그룹이다.

영국의 인디 록밴드 쿡스도 무대에 오른다.

펜타포트가 24일 공개한 1차 라인업에는 두 밴드 외에 쏜애플, 옐로우몬스터즈, 윈디시티, 십센치 등 국내 6개 밴드도 포함됐다.

펜타포트측은 "행사의 명성에 걸맞는 뮤지션이 대거 포함된 2차 라인업도 조만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2006년 시작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는 그동안 국내외 뮤지션 1천여팀이 참여했으며 5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8월 7~9일 개최…프로디지 출연
    • 입력 2015-03-24 15:50:29
    연합뉴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하 펜타포트)이 오는 8월 7~9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무대에는 영국의 일렉트로닉 밴드 프로디지가 헤드라이너(간판 출연진)로 확정됐다. 프로디지는 전 세계적으로 1천600만장의 음반 판매 기록을 보유한 인기 그룹이다. 영국의 인디 록밴드 쿡스도 무대에 오른다. 펜타포트가 24일 공개한 1차 라인업에는 두 밴드 외에 쏜애플, 옐로우몬스터즈, 윈디시티, 십센치 등 국내 6개 밴드도 포함됐다. 펜타포트측은 "행사의 명성에 걸맞는 뮤지션이 대거 포함된 2차 라인업도 조만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2006년 시작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는 그동안 국내외 뮤지션 1천여팀이 참여했으며 5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