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침낭·베개 등 민간 제품 보급 늘린다

입력 2015.05.03 (13:27) 수정 2015.05.03 (14:42)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군 당국이 피복, 장구류 등의 민간 상용 제품 보급을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육군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민간 우수제품을 군수품으로 바로 적용해 보급하는 군수품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군 당국이 지난해 중소기업박람회와 대형 유통센터, 전통시장 등을 다니며 우수 상용품을 발굴한 결과 39개 품목이 구매 기능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육군은 설명했습니다.

이들 품목 중 방상내피와 침낭, 베개 등을 야전에서 시험한 결과 민간상용품에 대한 장병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육군 관계자는 질 좋고 저렴하면서도 사용에 편리한 민간우수제품을 보급해 전투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중소기업 육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군, 침낭·베개 등 민간 제품 보급 늘린다
    • 입력 2015-05-03 13:27:18
    • 수정2015-05-03 14:42:35
    정치
군 당국이 피복, 장구류 등의 민간 상용 제품 보급을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육군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민간 우수제품을 군수품으로 바로 적용해 보급하는 군수품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군 당국이 지난해 중소기업박람회와 대형 유통센터, 전통시장 등을 다니며 우수 상용품을 발굴한 결과 39개 품목이 구매 기능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육군은 설명했습니다.

이들 품목 중 방상내피와 침낭, 베개 등을 야전에서 시험한 결과 민간상용품에 대한 장병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육군 관계자는 질 좋고 저렴하면서도 사용에 편리한 민간우수제품을 보급해 전투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중소기업 육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