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최고 인기…국내는 ‘전주’ 해외는 ‘괌’

입력 2015.05.22 (00:4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 바캉스 여행지로 국내에선 전북 전주, 국외에선 괌이 최고 인기 지역으로 꼽혔습니다.

인터넷쇼핑몰 쿠팡은 지난 3∼16일 판매된 6월부터 8월까지 출발 상품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국내 인기 여행지로선 제주가 부동의 1위였지만 이번 조사에선 전주가 1위, 부산 2위, 거제가 3위로 꼽혔습니다.

국외 여행지로선 괌에 이어 사이판, 홍콩, 방콕, 유럽 순으로 인기가 높았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바캉스 최고 인기…국내는 ‘전주’ 해외는 ‘괌’
    • 입력 2015-05-22 00:49:06
    경제
올해 바캉스 여행지로 국내에선 전북 전주, 국외에선 괌이 최고 인기 지역으로 꼽혔습니다. 인터넷쇼핑몰 쿠팡은 지난 3∼16일 판매된 6월부터 8월까지 출발 상품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국내 인기 여행지로선 제주가 부동의 1위였지만 이번 조사에선 전주가 1위, 부산 2위, 거제가 3위로 꼽혔습니다. 국외 여행지로선 괌에 이어 사이판, 홍콩, 방콕, 유럽 순으로 인기가 높았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