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정, 일본에 역전승…서울 챌린저 4강행

입력 2015.05.22 (16:46) 수정 2015.05.22 (22:08)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장수정(234위·사랑모아병원)이 국제테니스연맹(ITF) 르꼬끄 서울오픈 여자챌린저대회(총상금 5만 달러) 단식 4강에 올랐다.

장수정은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단식 3회전 오사카 나오미(201위·일본)와의 경기에서 2-1(3-6 7-6<4> 6-2)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 선수 가운데 세계 랭킹이 가장 높은 장수정은 톱 시드를 받은 안-소피 메스타흐(115위·벨기에)와 준결승을 치른다.

한나래(248위·인천시청)는 바라트차야 웡티안차이(206위·태국)에게 1-2(3-6 6-2 4-6)로 져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 대회 4강은 장수정-메스타흐, 웡티안차이-사와야나기 리코(246위·일본)의 대결로 압축됐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장수정, 일본에 역전승…서울 챌린저 4강행
    • 입력 2015-05-22 16:46:28
    • 수정2015-05-22 22:08:25
    연합뉴스
장수정(234위·사랑모아병원)이 국제테니스연맹(ITF) 르꼬끄 서울오픈 여자챌린저대회(총상금 5만 달러) 단식 4강에 올랐다.

장수정은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단식 3회전 오사카 나오미(201위·일본)와의 경기에서 2-1(3-6 7-6<4> 6-2)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 선수 가운데 세계 랭킹이 가장 높은 장수정은 톱 시드를 받은 안-소피 메스타흐(115위·벨기에)와 준결승을 치른다.

한나래(248위·인천시청)는 바라트차야 웡티안차이(206위·태국)에게 1-2(3-6 6-2 4-6)로 져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 대회 4강은 장수정-메스타흐, 웡티안차이-사와야나기 리코(246위·일본)의 대결로 압축됐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 각 플랫폼에서 최근 1시간 동안 많이 본 KBS 기사를 제공합니다.

  • 각 플랫폼에서 최근 1시간 동안 많이 본 KBS 기사를 제공합니다.

  • 각 플랫폼에서 최근 1시간 동안 많이 본 KBS 기사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