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정보통신전시회 월드IT쇼 개막

입력 2015.05.2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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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 박람회인 '월드IT쇼 2015'가 오늘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막했습니다.

'모든 것이 연결된다'라는 주제로 오늘부터 나흘 동안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내 정보통신 기업 400여 업체가 천400여개의 부스에서 각종 신기술을 선보입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제 22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 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삼성전자의 '타이젠 티비'와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한 KBS 기술연구소가 개발한 '장애인용 자막 송출 시스템' 등도 전시됐습니다.

또, 박람회 기간 동안 수출상담회를 비롯해 'ICT' 관련 컨퍼런스와 포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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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최대 정보통신전시회 월드IT쇼 개막
    • 입력 2015-05-27 10:57:21
    IT·과학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 박람회인 '월드IT쇼 2015'가 오늘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막했습니다. '모든 것이 연결된다'라는 주제로 오늘부터 나흘 동안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내 정보통신 기업 400여 업체가 천400여개의 부스에서 각종 신기술을 선보입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제 22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 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삼성전자의 '타이젠 티비'와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한 KBS 기술연구소가 개발한 '장애인용 자막 송출 시스템' 등도 전시됐습니다. 또, 박람회 기간 동안 수출상담회를 비롯해 'ICT' 관련 컨퍼런스와 포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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