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중 상가에 쇠구슬 쏜 공익근무요원 입건

입력 2015.07.0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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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경찰서는 상가 창문에 새총으로 쇠구슬을 쏜 혐의로 공익근무요원 22살 신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달 10일 자신이 일하는 대구시 수성구의 한 주민센터 옥상에서 새총으로 쇠구슬 수십 발을 쏴 인근 약국과 체육관의 유리창 2장을 깬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 씨의 새총과 남은 쇠구슬 60여 개를 압수하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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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무 중 상가에 쇠구슬 쏜 공익근무요원 입건
    • 입력 2015-07-01 16:03:45
    사회
대구 수성경찰서는 상가 창문에 새총으로 쇠구슬을 쏜 혐의로 공익근무요원 22살 신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달 10일 자신이 일하는 대구시 수성구의 한 주민센터 옥상에서 새총으로 쇠구슬 수십 발을 쏴 인근 약국과 체육관의 유리창 2장을 깬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 씨의 새총과 남은 쇠구슬 60여 개를 압수하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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