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이어져…포항 37도

입력 2015.08.04 (09:55) 수정 2015.08.04 (09:58)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수그러들 줄 모르는 폭염에 건강 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오늘도 한낮에 포항 37도 대구 36도까지 치솟겠고 서울도 32도로 어제만큼 무덥겠습니다.

폭염 속 매미 소리도 우렁찬데요.

아침 잠을 깨우는 매미 소리는 참매미 소리로 참매미는 새벽부터 오전 9시 사이에 가장 크게 울고요.

나른한 오후를 방해하는 매미는 말매미 소리로, 매미도 우는 시간이 따로 있습니다.

현재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엔 구름이 많이 지나고 있습니다.

수도권과 영서는 가끔 구름이 많겠고 경기북부와 영서북부엔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는데요.

서해안과 동해안에선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32도 대전과 광주 34도 강릉 35도 등 전국 대부분 지방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33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에서 2.5미터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고 당분간 한낮에 33도 안팎의 폭염이 계속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폭염 이어져…포항 37도
    • 입력 2015-08-04 09:56:55
    • 수정2015-08-04 09:58:28
    930뉴스
수그러들 줄 모르는 폭염에 건강 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오늘도 한낮에 포항 37도 대구 36도까지 치솟겠고 서울도 32도로 어제만큼 무덥겠습니다.

폭염 속 매미 소리도 우렁찬데요.

아침 잠을 깨우는 매미 소리는 참매미 소리로 참매미는 새벽부터 오전 9시 사이에 가장 크게 울고요.

나른한 오후를 방해하는 매미는 말매미 소리로, 매미도 우는 시간이 따로 있습니다.

현재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엔 구름이 많이 지나고 있습니다.

수도권과 영서는 가끔 구름이 많겠고 경기북부와 영서북부엔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는데요.

서해안과 동해안에선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32도 대전과 광주 34도 강릉 35도 등 전국 대부분 지방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33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에서 2.5미터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고 당분간 한낮에 33도 안팎의 폭염이 계속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