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군, 對IS 공습 임무 2017년 3월까지 연장

입력 2015.08.04 (18:46) 수정 2015.08.05 (07:30)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영국이 이라크에 있는 IS에 대한 공습 임무 기간을 오는 2017년 3월까지로 연장할 계획입니다.

BBC 방송 등은 오늘 이라크를 방문한 마이클 팰런 영국 국방장관이 이라크 장교들에게 영국 공군은 지금의 작전 속도를 유지할 것이며 제 12 비행중대의 임무를 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영국은 당초 토네이도 전폭기 8대로 편제된 제 12비행중대의 이라크 임무를 지난 3월 종료하고, 타이푼 전투기 비행 중대를 대체 투입할 계획이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영국 공군, 對IS 공습 임무 2017년 3월까지 연장
    • 입력 2015-08-04 18:46:52
    • 수정2015-08-05 07:30:32
    국제
영국이 이라크에 있는 IS에 대한 공습 임무 기간을 오는 2017년 3월까지로 연장할 계획입니다.

BBC 방송 등은 오늘 이라크를 방문한 마이클 팰런 영국 국방장관이 이라크 장교들에게 영국 공군은 지금의 작전 속도를 유지할 것이며 제 12 비행중대의 임무를 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영국은 당초 토네이도 전폭기 8대로 편제된 제 12비행중대의 이라크 임무를 지난 3월 종료하고, 타이푼 전투기 비행 중대를 대체 투입할 계획이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