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계층 뛰어넘은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

입력 2015.08.15 (06:14) 수정 2015.08.1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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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광복 70년을 맞아 KBS는 오늘 밤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국민과 함께 만드는 대합창 무대를 펼칩니다.

희망과 화합의 무대가 될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을 옥유정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김연아가 이끄는 '연아 합창단'이 최종 리허설 무대에 섰습니다.

37대1의 경쟁률을 뚫고 이 자리에 선 청춘남녀 25명.

오늘 공연을 위해 지난 50일간 함께 웃고 울며 감동의 하모니를 만들었습니다.

<인터뷰> 최원현(연아합창단원) : "20대 청춘의 패기로 모였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고요. 저희 대한민국의 20대 청춘의 패기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민 대합창 <나는 대한민국>은 광복 70년을 맞아 KBS가 국민과 함께 만든 축제의 한마당입니다.

1945년에 태어난 70살 해방둥이로 구성된 '1945 합창단', 여야 국회의원들과 노량진 수산시장 상인들로 꾸려진 '아침 합창단' 등 세대와 계층을 뛰어넘어 관객 7만 명과 함께 부르는 대합창의 무대가 3시간 동안 펼쳐집니다.

또 이승철, 이선희, 윤도현, god, 엑소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화려하고 열정적인 무대도 마련됐습니다.

KBS 1TV를 통해서도 생방송 되는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은 광복 70년을 맞는 대한민국에 새로운 희망과 화합의 하모니를 선사합니다.

KBS 뉴스 옥유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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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대·계층 뛰어넘은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
    • 입력 2015-08-15 06:17:49
    • 수정2015-08-15 17: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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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광복 70년을 맞아 KBS는 오늘 밤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국민과 함께 만드는 대합창 무대를 펼칩니다.

희망과 화합의 무대가 될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을 옥유정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김연아가 이끄는 '연아 합창단'이 최종 리허설 무대에 섰습니다.

37대1의 경쟁률을 뚫고 이 자리에 선 청춘남녀 25명.

오늘 공연을 위해 지난 50일간 함께 웃고 울며 감동의 하모니를 만들었습니다.

<인터뷰> 최원현(연아합창단원) : "20대 청춘의 패기로 모였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고요. 저희 대한민국의 20대 청춘의 패기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민 대합창 <나는 대한민국>은 광복 70년을 맞아 KBS가 국민과 함께 만든 축제의 한마당입니다.

1945년에 태어난 70살 해방둥이로 구성된 '1945 합창단', 여야 국회의원들과 노량진 수산시장 상인들로 꾸려진 '아침 합창단' 등 세대와 계층을 뛰어넘어 관객 7만 명과 함께 부르는 대합창의 무대가 3시간 동안 펼쳐집니다.

또 이승철, 이선희, 윤도현, god, 엑소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화려하고 열정적인 무대도 마련됐습니다.

KBS 1TV를 통해서도 생방송 되는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은 광복 70년을 맞는 대한민국에 새로운 희망과 화합의 하모니를 선사합니다.

KBS 뉴스 옥유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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