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꿈나무, 독도서 광복 70년 기념 공연

입력 2015.08.15 (17:27) 수정 2015.08.1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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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 소년·소녀들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독도에서 태권도 시범 공연을 선보였다.

세계태권도본산 국기원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경상북도와 함께 15일 독도에서 태권도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태권도를 소재로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임을 다시 한번 널리 알리고, 태권도를 수련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주려고 마련했다.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살리려고 70명으로 구성된 국기원어린이태권도시범단을 비롯해 국기원 임직원, 시·도 태권도협회 대표 지도자 등 태권도인 110명과 지역 관계자가 참여했다.

전날 울릉도 도동 소공원에서 열린 전야제에서는 울릉아리랑오케스트라의 공연과 태권도 시범, 플래시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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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 꿈나무, 독도서 광복 70년 기념 공연
    • 입력 2015-08-15 17:27:13
    • 수정2015-08-15 17:29:37
    연합뉴스
태권 소년·소녀들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독도에서 태권도 시범 공연을 선보였다. 세계태권도본산 국기원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경상북도와 함께 15일 독도에서 태권도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태권도를 소재로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임을 다시 한번 널리 알리고, 태권도를 수련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주려고 마련했다.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살리려고 70명으로 구성된 국기원어린이태권도시범단을 비롯해 국기원 임직원, 시·도 태권도협회 대표 지도자 등 태권도인 110명과 지역 관계자가 참여했다. 전날 울릉도 도동 소공원에서 열린 전야제에서는 울릉아리랑오케스트라의 공연과 태권도 시범, 플래시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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