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 KLPGA 드림투어 12차전 1타차 우승

입력 2015.08.18 (14:57) 수정 2015.08.18 (14:58)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김아림(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15 카이도골프·삼대인 드림투어 12차전(총상금 7천만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아림은 18일 강원도 원주 센추리21 필드·밸리코스(파72·6천33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합꼐 8언더파 136타로 정상에 올랐다.

7언더파 137타로 준우승한 장원주(19)와는 1타 차이다.

우승 상금 1천400만원을 받은 김아림은 4월 2차전과 6월 8차전에 이어 시즌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상금 5천993만원을 기록한 김아림은 드림투어 상금 1위 자리도 지켰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김아림, KLPGA 드림투어 12차전 1타차 우승
    • 입력 2015-08-18 14:57:59
    • 수정2015-08-18 14:58:18
    연합뉴스
김아림(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15 카이도골프·삼대인 드림투어 12차전(총상금 7천만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아림은 18일 강원도 원주 센추리21 필드·밸리코스(파72·6천33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합꼐 8언더파 136타로 정상에 올랐다. 7언더파 137타로 준우승한 장원주(19)와는 1타 차이다. 우승 상금 1천400만원을 받은 김아림은 4월 2차전과 6월 8차전에 이어 시즌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상금 5천993만원을 기록한 김아림은 드림투어 상금 1위 자리도 지켰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