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수거 노인 숨지게 한 30대, 음주 측정 거부까지

입력 2015.09.22 (08:41) 수정 2015.09.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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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 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신호를 위반해 80 대 폐지수거 노인을 치여 숨지게 한 혐의로 30 살 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19 일 아침 6 시 40 분쯤 부산진구의 한 도로에서 정지신호에 멈추지 않고 운행을 하다 신호대기 중이던 49 살 김 모 씨의 택시를 들이받은 뒤 폐지 손수레를 끌고가던 80 살 우 모 씨를 덮쳐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 씨는 사고 당시 출동한 경찰관의 음주측정 요구를 4 차례 거부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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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지 수거 노인 숨지게 한 30대, 음주 측정 거부까지
    • 입력 2015-09-22 08:41:11
    • 수정2015-09-22 14:00:55
    사회
부산진 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신호를 위반해 80 대 폐지수거 노인을 치여 숨지게 한 혐의로 30 살 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19 일 아침 6 시 40 분쯤 부산진구의 한 도로에서 정지신호에 멈추지 않고 운행을 하다 신호대기 중이던 49 살 김 모 씨의 택시를 들이받은 뒤 폐지 손수레를 끌고가던 80 살 우 모 씨를 덮쳐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 씨는 사고 당시 출동한 경찰관의 음주측정 요구를 4 차례 거부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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