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섬 추석 여객선 27일 가장 붐빌 듯

입력 2015.09.2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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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연휴 기간 인천과 섬 지역을 오가는 여객선 이용객은 추석 당일인 27일에 가장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추석 연휴가 낀 25일부터 29일까지 인천에서 여객선을 이용해 섬을 찾는 귀성객 수가, 지난해보다 5%가량 늘어난 4만 7천500명에 이를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추석 당일인 27일이 만 천500명으로 가장 많고, 26일과 28일에는 각각 만여 명이 인천 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인천해수청은 25일부터 29일까지 닷새간을 특별수송기간으로 지정하고, 11개 항로 여객선 14척의 운항횟수를 평소 220회에서 290회로 늘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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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섬 추석 여객선 27일 가장 붐빌 듯
    • 입력 2015-09-22 17:53:14
    사회
올 추석 연휴 기간 인천과 섬 지역을 오가는 여객선 이용객은 추석 당일인 27일에 가장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추석 연휴가 낀 25일부터 29일까지 인천에서 여객선을 이용해 섬을 찾는 귀성객 수가, 지난해보다 5%가량 늘어난 4만 7천500명에 이를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추석 당일인 27일이 만 천500명으로 가장 많고, 26일과 28일에는 각각 만여 명이 인천 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인천해수청은 25일부터 29일까지 닷새간을 특별수송기간으로 지정하고, 11개 항로 여객선 14척의 운항횟수를 평소 220회에서 290회로 늘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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