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표시제 위반 소고기 120 톤 유통업자 등 검거

입력 2015.09.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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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 경찰서는 원산지 등이 기록된 이력번호를 표시하지 않은 채 소고기를 시중에 대량 유통시킨 혐의로 48 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3년 8 월부터 최근까지 부산 강서구에서 식육포장업을 운영하며 이력번호를 표시하지 않아 원산지를 알 수 없는 소고기 12 만 kg,(120 톤) 시가 13 억원 상당을 부산 시내 6 백여개의 식당과 식육판매점 6 군데 등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김 씨에게 소고기를 사들여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한 식육 판매점 6 군데 업주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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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력표시제 위반 소고기 120 톤 유통업자 등 검거
    • 입력 2015-09-23 10:54:46
    사회
부산 강서 경찰서는 원산지 등이 기록된 이력번호를 표시하지 않은 채 소고기를 시중에 대량 유통시킨 혐의로 48 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3년 8 월부터 최근까지 부산 강서구에서 식육포장업을 운영하며 이력번호를 표시하지 않아 원산지를 알 수 없는 소고기 12 만 kg,(120 톤) 시가 13 억원 상당을 부산 시내 6 백여개의 식당과 식육판매점 6 군데 등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김 씨에게 소고기를 사들여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한 식육 판매점 6 군데 업주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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