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현, 야당 인사 중 첫 청년희망펀드 가입

입력 2015.09.23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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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이석현 국회 부의장이 야당 의원 가운데 처음으로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했습니다.

이 부의장은 오늘 세비 통장에서 백만 원을 찾아 직접 펀드에 가입했다며, 당에서 반가워하지 않겠지만 청년 실업을 위해 개인적으로 정성을 모으는 것도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청년희망펀드는 박근혜 대통령이 청년 일자리 사업을 지원하자고 제안해 만든 기금으로, 새정치연합은 이 펀드가 정부 책임을 사회로 떠넘기는 전시행정이라고 비판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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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현, 야당 인사 중 첫 청년희망펀드 가입
    • 입력 2015-09-23 19:17:21
    정치
새정치민주연합 이석현 국회 부의장이 야당 의원 가운데 처음으로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했습니다. 이 부의장은 오늘 세비 통장에서 백만 원을 찾아 직접 펀드에 가입했다며, 당에서 반가워하지 않겠지만 청년 실업을 위해 개인적으로 정성을 모으는 것도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청년희망펀드는 박근혜 대통령이 청년 일자리 사업을 지원하자고 제안해 만든 기금으로, 새정치연합은 이 펀드가 정부 책임을 사회로 떠넘기는 전시행정이라고 비판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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