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신형 장거리 미사일 시험 발사, 핵 합의 위반 가능성”

입력 2015.10.12 (06:36) 수정 2015.10.12 (08:01)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란의 신형 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지난 7월 타결된 이란과 서방 6개국 간 핵합의에 어긋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는 이란 국방부가 현지시간 11일 고정밀 장거리 유도탄도 미사일인 '에마드'를 시험 발사했다고 보도하면서, 이번 발사가 이란 핵협상 합의안에 명시된 조항들을 침해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신문은 또 이란 핵합의 직후인 7월 20일 채택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이란 핵합의 이행촉구 결의안'을 거론하면서, 결의안의 해석을 놓고 전문가 토론이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이란 신형 장거리 미사일 시험 발사, 핵 합의 위반 가능성”
    • 입력 2015-10-12 06:36:29
    • 수정2015-10-12 08:01:23
    국제
이란의 신형 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지난 7월 타결된 이란과 서방 6개국 간 핵합의에 어긋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는 이란 국방부가 현지시간 11일 고정밀 장거리 유도탄도 미사일인 '에마드'를 시험 발사했다고 보도하면서, 이번 발사가 이란 핵협상 합의안에 명시된 조항들을 침해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신문은 또 이란 핵합의 직후인 7월 20일 채택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이란 핵합의 이행촉구 결의안'을 거론하면서, 결의안의 해석을 놓고 전문가 토론이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