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신도들 속여 기도금 가로챈 40대 구속

입력 2015.10.12 (17:15)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충북 청주 상당경찰서는 불교 신도들로부터 기도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6살 황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해 11월 사찰 큰스님에게 기도금을 올리면 남편의 사업과 자녀의 취업이 잘 된다고 속여 49살 이 모 씨로부터 450만 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6월까지 신도 5명으로부터 모두 1억4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사찰 신도들 속여 기도금 가로챈 40대 구속
    • 입력 2015-10-12 17:15:36
    사회
충북 청주 상당경찰서는 불교 신도들로부터 기도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6살 황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해 11월 사찰 큰스님에게 기도금을 올리면 남편의 사업과 자녀의 취업이 잘 된다고 속여 49살 이 모 씨로부터 450만 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6월까지 신도 5명으로부터 모두 1억4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