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심, 연극 데뷔…‘여보, 나도 할 말 있어’

입력 2015.10.17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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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경심(43)이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이경심은 다음 달 6일 막을 올리는 '여보, 나도 할 말 있어'로 연극에 데뷔한다고 소속사 bob엔터테인먼트가 17일 밝혔다.

'여보, 나도 할 말 있어'는 찜질방에 모인 중년들의 현실적인 모습과 애환을 녹여낸 작품으로, 이경심은 '꽃중년' 춘자 역을 맡았다.

11월6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성수아트홀에서 공연하며, 이경심과 함께 이홍렬, 유형관, 이훈 등이 출연한다.

이경심은 "연기에 대한 열정이 새로운 도전을 갈망하게 했고, 앞으로의 연기 생활에 있어 한 걸음씩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연극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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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심, 연극 데뷔…‘여보, 나도 할 말 있어’
    • 입력 2015-10-17 08:25:56
    연합뉴스
배우 이경심(43)이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이경심은 다음 달 6일 막을 올리는 '여보, 나도 할 말 있어'로 연극에 데뷔한다고 소속사 bob엔터테인먼트가 17일 밝혔다. '여보, 나도 할 말 있어'는 찜질방에 모인 중년들의 현실적인 모습과 애환을 녹여낸 작품으로, 이경심은 '꽃중년' 춘자 역을 맡았다. 11월6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성수아트홀에서 공연하며, 이경심과 함께 이홍렬, 유형관, 이훈 등이 출연한다. 이경심은 "연기에 대한 열정이 새로운 도전을 갈망하게 했고, 앞으로의 연기 생활에 있어 한 걸음씩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연극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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