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조명 축제 13일부터 열려…최고 30% 할인 판매

입력 2015.11.06 (08:38) 수정 2015.11.0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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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상가가 밀집한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에서 조명제품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서울디자인재단과 중구청은 오는 13일부터 9일간 을지로 일대에서 침체된 조명 상권을 부활시키기 위한 '을지로 라이트웨이'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을지로 조명 상가는 밤 10시까지 영업을 하며 디자인 조명 상품을 최대 30% 싸게 팝니다.

또 대학생과 젊은 디자이너가 협업해 만든 디자인 조명 50여 점이 주변 대로변 곳곳에 전시됩니다.

아울러 을지로에서 생산되는 조명재료를 활용한 체험행사와 예술가 작업실 탐방 등이 펼쳐집니다.

을지로 조명 상권은 지난 1960년부터 형성돼 80년대까지 활황을 보였으나 값 싼 중국산이 들어오면서 축소되기 시작해 지금은 200여개의 판매 매장만 남은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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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11-06 08:38:48
    • 수정2015-11-06 16:44:44
    사회
조명상가가 밀집한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에서 조명제품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서울디자인재단과 중구청은 오는 13일부터 9일간 을지로 일대에서 침체된 조명 상권을 부활시키기 위한 '을지로 라이트웨이'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을지로 조명 상가는 밤 10시까지 영업을 하며 디자인 조명 상품을 최대 30% 싸게 팝니다.

또 대학생과 젊은 디자이너가 협업해 만든 디자인 조명 50여 점이 주변 대로변 곳곳에 전시됩니다.

아울러 을지로에서 생산되는 조명재료를 활용한 체험행사와 예술가 작업실 탐방 등이 펼쳐집니다.

을지로 조명 상권은 지난 1960년부터 형성돼 80년대까지 활황을 보였으나 값 싼 중국산이 들어오면서 축소되기 시작해 지금은 200여개의 판매 매장만 남은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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