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맵시 캠페인’…서울 시민청에서 방한용품 장터 열려

입력 2015.11.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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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과 모레 서울시청 지하 1층 시민청에서 방한용품 나눔 장터가 열립니다.

서울시는 녹색서울시민위원회와 20여 개 민간단체와 함께 난방 에너지를 줄이기 위한 '온맵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장터에서는 15개 의류 업체가 참여해 내복과 모자, 머플러 등 방한용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내복과 조끼 등을 입어 실내 온도를 2.4도 낮추면, 난방비 1조 3천억 원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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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맵시 캠페인’…서울 시민청에서 방한용품 장터 열려
    • 입력 2015-11-17 11:17:13
    사회
내일과 모레 서울시청 지하 1층 시민청에서 방한용품 나눔 장터가 열립니다. 서울시는 녹색서울시민위원회와 20여 개 민간단체와 함께 난방 에너지를 줄이기 위한 '온맵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장터에서는 15개 의류 업체가 참여해 내복과 모자, 머플러 등 방한용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내복과 조끼 등을 입어 실내 온도를 2.4도 낮추면, 난방비 1조 3천억 원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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