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한국에서 ‘전자정부 선도 5개국 회의’ 열려

입력 2015.11.22 (15:56)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자정부 우수 사례를 국가 간에 공유하고 공동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제3회 디지털 5개국 회의'가 내년에는 한국에서 열립니다.

행정자치부는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제2회 디지털 4개국 장관급 회의에서 한국이 내년 의장국으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디지털 5개국은 지난해 한국과 영국, 뉴질랜드, 에스토니와 이스라엘이 결성한 기구로 전자정부 우수 사례를 공유합니다.

행자부는 회의 등을 통해 세계적 전자정부 표준모델을 정립하고 다른 국가에서의 시행착오를 줄이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내년 한국에서 ‘전자정부 선도 5개국 회의’ 열려
    • 입력 2015-11-22 15:56:30
    사회
전자정부 우수 사례를 국가 간에 공유하고 공동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제3회 디지털 5개국 회의'가 내년에는 한국에서 열립니다. 행정자치부는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제2회 디지털 4개국 장관급 회의에서 한국이 내년 의장국으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디지털 5개국은 지난해 한국과 영국, 뉴질랜드, 에스토니와 이스라엘이 결성한 기구로 전자정부 우수 사례를 공유합니다. 행자부는 회의 등을 통해 세계적 전자정부 표준모델을 정립하고 다른 국가에서의 시행착오를 줄이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