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 이례적 폭설…항공편 연착·취소 속출

입력 2015.11.22 (16:47) 수정 2015.11.2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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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폭설베이징 폭설

▲ [사진=법제만보 캡쳐]


중국 수도 베이징에 오늘 새벽부터 많은 눈이 내리면서 주변 고속도로가 폐쇄되고 중국 국내 항공편이 무더기로 연착되거나 취소됐습니다.

서우두국제공항 주변의 고속도로가 폐쇄되면서 주변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장거리 버스 운행도 전면 중단됐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현재까지 국제항공편의 연착과 취소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베이징 기상 당국은 서부와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내일 오전까지 10~15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된다며 시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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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징에 이례적 폭설…항공편 연착·취소 속출
    • 입력 2015-11-22 16:47:31
    • 수정2015-11-22 17:55:02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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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법제만보 캡쳐]


중국 수도 베이징에 오늘 새벽부터 많은 눈이 내리면서 주변 고속도로가 폐쇄되고 중국 국내 항공편이 무더기로 연착되거나 취소됐습니다.

서우두국제공항 주변의 고속도로가 폐쇄되면서 주변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장거리 버스 운행도 전면 중단됐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현재까지 국제항공편의 연착과 취소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베이징 기상 당국은 서부와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내일 오전까지 10~15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된다며 시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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