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외국인 근로자 5만8천 명 들어온다…3천 명↑

입력 2015.12.1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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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외국인 근로자 규모는 올해보다 3천 명 늘어난 5만8천 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정부는 오늘 제21차 외국인력정책위원회를 열고, 체유기간 만료로 귀국 인원, 업종별 부족 인원, 불법체류자 대체 수요 등을 감안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허가제를 통해 입국해 체류중인 외국인 근로자는 모두 27만 7천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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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외국인 근로자 5만8천 명 들어온다…3천 명↑
    • 입력 2015-12-15 16:53:25
    사회
내년에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외국인 근로자 규모는 올해보다 3천 명 늘어난 5만8천 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정부는 오늘 제21차 외국인력정책위원회를 열고, 체유기간 만료로 귀국 인원, 업종별 부족 인원, 불법체류자 대체 수요 등을 감안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허가제를 통해 입국해 체류중인 외국인 근로자는 모두 27만 7천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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