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카드사 잇따라 연말 인력 조정

입력 2015.12.22 (01:31) 수정 2015.12.2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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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금융사들이 잇따라 인력 조정에 나서고 있습니다.

은행권에서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특별 퇴직 신청을 통해 961명의 임직원을 내보낸데 이어 NH농협은행이 임금피크제 대상 직원 340명으로부터 희망 퇴직 신청을 받았습니다.

카드업계에서는 업계 1위인 신한카드가 7년 이상 근속 직원을 대상으로 2년 만에 희망 퇴직을 진행하기로 노사가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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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카드사 잇따라 연말 인력 조정
    • 입력 2015-12-22 01:31:53
    • 수정2015-12-22 10:42:51
    경제
연말 금융사들이 잇따라 인력 조정에 나서고 있습니다.

은행권에서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특별 퇴직 신청을 통해 961명의 임직원을 내보낸데 이어 NH농협은행이 임금피크제 대상 직원 340명으로부터 희망 퇴직 신청을 받았습니다.

카드업계에서는 업계 1위인 신한카드가 7년 이상 근속 직원을 대상으로 2년 만에 희망 퇴직을 진행하기로 노사가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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