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당 대회 앞두고 ‘김정은 띄우기’ 창작 주문

입력 2015.12.2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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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내년 5월 제7차 당 대회를 앞두고 김정은 제1위원장의 치적을 담은 작품을 많이 창작하라며 '김정은 띄우기 창작'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 사설에서 문화 예술 부문의 전체 일꾼들은 당이 요구하고 인민이 바라는 명작들을 내놓음으로써 당 대회를 전례 없는 '명작 폭포'로 빛내자고 말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이어 창작가, 예술인들은 글 폭탄, 노래폭탄, 춤 폭탄으로 군인과 인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신문은 김정은 동지의 위인적 풍모와 불멸의 영도 업적을 높이 칭송하는 기념비적 명작들을 창작하는데 화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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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당 대회 앞두고 ‘김정은 띄우기’ 창작 주문
    • 입력 2015-12-22 17:17:31
    정치
북한이 내년 5월 제7차 당 대회를 앞두고 김정은 제1위원장의 치적을 담은 작품을 많이 창작하라며 '김정은 띄우기 창작'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 사설에서 문화 예술 부문의 전체 일꾼들은 당이 요구하고 인민이 바라는 명작들을 내놓음으로써 당 대회를 전례 없는 '명작 폭포'로 빛내자고 말했습니다. 노동신문은 이어 창작가, 예술인들은 글 폭탄, 노래폭탄, 춤 폭탄으로 군인과 인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신문은 김정은 동지의 위인적 풍모와 불멸의 영도 업적을 높이 칭송하는 기념비적 명작들을 창작하는데 화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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