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도료 공장 불…700여㎡ 소실

입력 2016.01.10 (16:29) 수정 2016.01.10 (16:42)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의 도료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2채 7백여 제곱미터와 기계 등이 탔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제품의 성능 개선 실험을 하던 중 불이 났다는 공장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화성 도료 공장 불…700여㎡ 소실
    • 입력 2016-01-10 16:29:14
    • 수정2016-01-10 16:42:13
    사회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의 도료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2채 7백여 제곱미터와 기계 등이 탔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제품의 성능 개선 실험을 하던 중 불이 났다는 공장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