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사동 음식점에 불…660만 원 피해

입력 2016.02.06 (05:52) 수정 2016.02.06 (08:3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새벽 2시 50분쯤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음식점 내부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66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탁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서울 신사동 음식점에 불…660만 원 피해
    • 입력 2016-02-06 05:52:11
    • 수정2016-02-06 08:39:43
    사회
오늘 새벽 2시 50분쯤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음식점 내부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66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탁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