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상승세 주춤…배럴당 29.22달러

입력 2016.02.06 (09:40) 수정 2016.02.0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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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가격이 소폭 하락했지만 배럴당 29달러선은 유지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0.29달러 하락한 배럴당 29.22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두바이유는 지난달 21일 배럴당 22.83달러로 2003년 4월 30일 이후 12년 9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이후 상승세를 보이며 배럴당 30달러선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전날보다 0.83달러 하락한 배럴당 30.89달러로 장을 마쳤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0.40달러 내린 배럴당 34.06달러에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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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바이유 상승세 주춤…배럴당 29.22달러
    • 입력 2016-02-06 09:40:00
    • 수정2016-02-06 22:04:12
    경제
두바이유 가격이 소폭 하락했지만 배럴당 29달러선은 유지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0.29달러 하락한 배럴당 29.22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두바이유는 지난달 21일 배럴당 22.83달러로 2003년 4월 30일 이후 12년 9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이후 상승세를 보이며 배럴당 30달러선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전날보다 0.83달러 하락한 배럴당 30.89달러로 장을 마쳤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0.40달러 내린 배럴당 34.06달러에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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