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반등 기회 있어…성장률 3.1% 가능”

입력 2016.02.06 (12:06) 수정 2016.02.06 (22:04)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수출이 어렵지만 반등 기회가 있다며 정부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인 3.1%를 달성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 부총리는 KBS '생방송 심야토론'에 출연해 수출과 내수가 예상대로 움직여준다면 올해 성장률 예측치 3.1%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수출 반등 기회 있어…성장률 3.1% 가능”
    • 입력 2016-02-06 12:08:19
    • 수정2016-02-06 22:04:12
    뉴스 12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수출이 어렵지만 반등 기회가 있다며 정부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인 3.1%를 달성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 부총리는 KBS '생방송 심야토론'에 출연해 수출과 내수가 예상대로 움직여준다면 올해 성장률 예측치 3.1%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