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정규군 창설일 띄우기…“백승의 최정예 무력”

입력 2016.02.06 (21:58) 수정 2016.02.0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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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가 임박한 가운데 북한이 '정규군 창설' 68주년을 선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정규군이 만들어진 1948년 2월 8일이 북한의 혁명 발전과 운명 개척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날이라고 말했습니다.

중앙통신은 또, 김정은 체제 들어 정규군의 무력이 더욱 강화됐다면서 국지전이나 핵전쟁 등 모든 전쟁에 대응할 수 있다고 선전했습니다.

북한이 정규군 창설일을 부각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움직임에 대응하고 다음 달 예정된 한미군사훈련에 앞서 군사력을 과시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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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정규군 창설일 띄우기…“백승의 최정예 무력”
    • 입력 2016-02-06 21:58:13
    • 수정2016-02-06 22:03:47
    정치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가 임박한 가운데 북한이 '정규군 창설' 68주년을 선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정규군이 만들어진 1948년 2월 8일이 북한의 혁명 발전과 운명 개척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날이라고 말했습니다.

중앙통신은 또, 김정은 체제 들어 정규군의 무력이 더욱 강화됐다면서 국지전이나 핵전쟁 등 모든 전쟁에 대응할 수 있다고 선전했습니다.

북한이 정규군 창설일을 부각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움직임에 대응하고 다음 달 예정된 한미군사훈련에 앞서 군사력을 과시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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