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카’ 발생국 다녀와 2주내 발열·발진때 검사받아야

입력 2016.02.15 (07:33)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 2주 사이 지카 바이러스 감염이 발생한 국가를 방문하고 귀국한 사람이 발열, 발진 등의 증상을 보이면 감염 진단 검사를 받게 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같은 내용의 진단기준 등의 내용을 담은 '감염병의 진단기준' 고시를 개정·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은 유전자 검사나 혈액에서 바이러스를 분리하는 방식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앞서 방역당국은 지난달 29일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을 제4군 법정감염병으로 지정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지카’ 발생국 다녀와 2주내 발열·발진때 검사받아야
    • 입력 2016-02-15 07:33:37
    사회
최근 2주 사이 지카 바이러스 감염이 발생한 국가를 방문하고 귀국한 사람이 발열, 발진 등의 증상을 보이면 감염 진단 검사를 받게 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같은 내용의 진단기준 등의 내용을 담은 '감염병의 진단기준' 고시를 개정·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은 유전자 검사나 혈액에서 바이러스를 분리하는 방식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앞서 방역당국은 지난달 29일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을 제4군 법정감염병으로 지정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