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천원 빼앗은 뒤 여인숙 주인 살해 40대 검거

입력 2016.02.2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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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경찰서는 현금 8천원을 빼앗은 뒤 숙박하려던 여인숙 주인을 살해한 혐의로 43살 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 씨는 어제 아침 9시쯤 광주광역시 양동의 한 여인숙에서 주인 72살 전 모 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방을 잡으려던 한 씨가 여인숙 주인 전 씨와 다툼을 벌이다 전씨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 씨는 이에 앞서 어제 새벽 3시쯤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동의 사찰과 철물점 등에서 두 차례에 걸쳐 강도 행각을 벌여 현금 8천 원을 빼앗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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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천원 빼앗은 뒤 여인숙 주인 살해 40대 검거
    • 입력 2016-02-26 12:08:02
    사회
광주 북부경찰서는 현금 8천원을 빼앗은 뒤 숙박하려던 여인숙 주인을 살해한 혐의로 43살 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 씨는 어제 아침 9시쯤 광주광역시 양동의 한 여인숙에서 주인 72살 전 모 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방을 잡으려던 한 씨가 여인숙 주인 전 씨와 다툼을 벌이다 전씨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 씨는 이에 앞서 어제 새벽 3시쯤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동의 사찰과 철물점 등에서 두 차례에 걸쳐 강도 행각을 벌여 현금 8천 원을 빼앗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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