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주장이 뽑은 K리그 예상 득점왕은 김신욱

입력 2016.02.26 (12:31) 수정 2016.02.2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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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 전북 현대 김신욱(28)이 각 팀 감독, 주장이 뽑은 K리그 클래식 득점왕 후보 1순위에 올랐다.

김신욱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 클래식을 앞두고 각 팀 감독, 주장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합계 점수 26점을 얻어 FC서울 데얀(21점)을 제쳤다.

전북 이동국(8점)과 울산 현대 이정협(4점)이 뒤를 이었다.

역대 국내 선수가 득점왕을 차지한 시즌은 21차례, 외국인 선수가 득점왕을 차지한 시즌은 12차례가 있었다.

우승팀에서 득점왕을 배출한 시즌은 9차례, 득점왕이 시즌 MVP에 오른 경우는 총 3차례 있었다.

2003년 성남 김도훈, 2009년 전북 이동국, 2012년 서울 데얀이 득점왕으로 MVP까지 차지했다.

한편 올해 K리그 클래식은 3월 12일에 시작한다.

이날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과 서울의 맞대결 등 총 3경기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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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주장이 뽑은 K리그 예상 득점왕은 김신욱
    • 입력 2016-02-26 12:31:02
    • 수정2016-02-26 15:26:57
    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 전북 현대 김신욱(28)이 각 팀 감독, 주장이 뽑은 K리그 클래식 득점왕 후보 1순위에 올랐다.

김신욱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 클래식을 앞두고 각 팀 감독, 주장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합계 점수 26점을 얻어 FC서울 데얀(21점)을 제쳤다.

전북 이동국(8점)과 울산 현대 이정협(4점)이 뒤를 이었다.

역대 국내 선수가 득점왕을 차지한 시즌은 21차례, 외국인 선수가 득점왕을 차지한 시즌은 12차례가 있었다.

우승팀에서 득점왕을 배출한 시즌은 9차례, 득점왕이 시즌 MVP에 오른 경우는 총 3차례 있었다.

2003년 성남 김도훈, 2009년 전북 이동국, 2012년 서울 데얀이 득점왕으로 MVP까지 차지했다.

한편 올해 K리그 클래식은 3월 12일에 시작한다.

이날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과 서울의 맞대결 등 총 3경기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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