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의료관광상품 중국서 마케팅…안내센터 개관

입력 2016.03.3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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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료관광안내센터가 31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 여객터미널 2층에 문을 열었다.

인천시는 이날 센터에서 개소식을 열고 중국 웨이하이시와 '보건 분야 상호 교류협력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센터에는 인천관광공사 직원이 상주하며 인천의료관광상품 마케팅 업무를 수행한다.

나은병원·인하대병원 등 인천의료관광실무협의회 소속 의료기관도 센터에서 주기적으로 의료상담, 홍보 마케팅, 의료관광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센터가 의료관광 수요 창출을 위한 현지 거점사무소로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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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의료관광상품 중국서 마케팅…안내센터 개관
    • 입력 2016-03-31 16:18:09
    사회
인천의료관광안내센터가 31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 여객터미널 2층에 문을 열었다.

인천시는 이날 센터에서 개소식을 열고 중국 웨이하이시와 '보건 분야 상호 교류협력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센터에는 인천관광공사 직원이 상주하며 인천의료관광상품 마케팅 업무를 수행한다.

나은병원·인하대병원 등 인천의료관광실무협의회 소속 의료기관도 센터에서 주기적으로 의료상담, 홍보 마케팅, 의료관광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센터가 의료관광 수요 창출을 위한 현지 거점사무소로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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