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상사 왔지 말입니다” 진구, 동덕여대서 ‘깜짝 팬미팅’

입력 2016.03.3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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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 상사로 출연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진구가 31일 여대생들과 '깜짝 팬미팅'을 가졌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진구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성북구에 있는 동덕여대를 찾아 500여 명의 여대생들과 40여 분간 만났다.

이날 행사의 참가자는 전날 동덕여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모집했는데 공지를 올린 지 10분 만에 선착순 500명이 마감됐다.

진구는 이날 무대에 올라 드라마 속에서 윤명주(김지원 분)에게 했던 "너에게서 도망쳤던 모든 시간들을 후회했겠지"를 재연하고, 무대 위에 올라온 팬들과 단체 사진을 찍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포토타임 때는 재킷을 탈의하며 거수경례를 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고 생일을 맞은 여대생에게는 이름을 넣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기도 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소속사는 "'태양의 후예' 이후 여성 팬들의 열렬한 응원에 힘입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는데 생각보다도 뜨거운 열기에 배우도 매우 감동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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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 상사 왔지 말입니다” 진구, 동덕여대서 ‘깜짝 팬미팅’
    • 입력 2016-03-31 20:02:37
    연합뉴스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 상사로 출연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진구가 31일 여대생들과 '깜짝 팬미팅'을 가졌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진구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성북구에 있는 동덕여대를 찾아 500여 명의 여대생들과 40여 분간 만났다.

이날 행사의 참가자는 전날 동덕여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모집했는데 공지를 올린 지 10분 만에 선착순 500명이 마감됐다.

진구는 이날 무대에 올라 드라마 속에서 윤명주(김지원 분)에게 했던 "너에게서 도망쳤던 모든 시간들을 후회했겠지"를 재연하고, 무대 위에 올라온 팬들과 단체 사진을 찍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포토타임 때는 재킷을 탈의하며 거수경례를 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고 생일을 맞은 여대생에게는 이름을 넣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기도 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소속사는 "'태양의 후예' 이후 여성 팬들의 열렬한 응원에 힘입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는데 생각보다도 뜨거운 열기에 배우도 매우 감동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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