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김연아 출동’ 올댓 아이스 쇼 6월 개최

입력 2016.04.18 (16:25) 수정 2016.04.18 (17:05)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피겨여왕 김연아(26)의 뒤를 잇는 국내 피겨 유망주들과 해외 정상급 선수들이 오는 6월 서울에서 아이스쇼를 펼친다.

올댓스포츠는 18일(오늘) 세계 정상급 피겨 선수들이 참가하는 올댓 스케이트 아이스쇼가 오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아이스쇼엔 세계적인 피겨 선수들과 '포스트 김연아'로 불리는 박소연(단국대), 유영(문원초) 등이 출전할 전망이다.

관심이 쏠렸던 김연아는 출연하지 않을 예정이다. 김연아의 소속사인 올댓스포츠는 "이번 아이스쇼에선 선수 생활을 하는 현역 선수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야 할 때가 됐다는 게 김연아의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올댓 스케이트 아이스쇼는 이번이 아홉 번째이며, 지난 2014년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대회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포스트 김연아 출동’ 올댓 아이스 쇼 6월 개최
    • 입력 2016-04-18 16:25:31
    • 수정2016-04-18 17:05:28
    종합
피겨여왕 김연아(26)의 뒤를 잇는 국내 피겨 유망주들과 해외 정상급 선수들이 오는 6월 서울에서 아이스쇼를 펼친다.

올댓스포츠는 18일(오늘) 세계 정상급 피겨 선수들이 참가하는 올댓 스케이트 아이스쇼가 오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아이스쇼엔 세계적인 피겨 선수들과 '포스트 김연아'로 불리는 박소연(단국대), 유영(문원초) 등이 출전할 전망이다.

관심이 쏠렸던 김연아는 출연하지 않을 예정이다. 김연아의 소속사인 올댓스포츠는 "이번 아이스쇼에선 선수 생활을 하는 현역 선수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야 할 때가 됐다는 게 김연아의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올댓 스케이트 아이스쇼는 이번이 아홉 번째이며, 지난 2014년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대회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