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김사니·한송이·한유미, 리우세계예선 객원 해설

입력 2016.05.09 (15:04) 수정 2016.05.0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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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배구 4강 신화를 일군 세터 김사니(IBK기업은행)와 라이트 겸 센터 한송이(GS칼텍스), 레프트 한유미(현대건설)가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리우 올림픽 본선 진출을 응원하며 KBS N 스포츠 객원 해설가로 나선다.

KBS N 스포츠는 9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KBS N 미디어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객원 해설가 영입을 발표했다.

김연경(터키 페네르바체), 이재영(흥국생명) 등을 앞세워 리우행을 노리는 여자배구 대표팀은 14일부터 일본에서 펼쳐지는 리우 올림픽 세계 예선에 참가한다.

한국은 카자흐스탄과 일본, 태국, 이탈리아, 도미니카공화국, 네덜란드, 페루와 한 차례씩 경기한다.

최종순위에서 아시아 상위 한 팀과 이 팀을 제외한 상위 3개 팀이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다.

KBS N 스포츠는 이번 대회를 단독 생중계한다.

기존 이숙자, 이세호, 박희상 위원에 '런던 올림픽 4강 멤버' 김사니, 한송이, 한유미가 객원 해설가로 합류했다.

이숙자 위원도 런던 올림픽 4강 신화의 주역이다.

이들은 "방송에서라도 대표팀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유미와 한송이의 '자매 해설'도 배구팬들에게는 즐거운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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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구★’ 김사니·한송이·한유미, 리우세계예선 객원 해설
    • 입력 2016-05-09 15:04:31
    • 수정2016-05-09 15:05:51
    연합뉴스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배구 4강 신화를 일군 세터 김사니(IBK기업은행)와 라이트 겸 센터 한송이(GS칼텍스), 레프트 한유미(현대건설)가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리우 올림픽 본선 진출을 응원하며 KBS N 스포츠 객원 해설가로 나선다.

KBS N 스포츠는 9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KBS N 미디어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객원 해설가 영입을 발표했다.

김연경(터키 페네르바체), 이재영(흥국생명) 등을 앞세워 리우행을 노리는 여자배구 대표팀은 14일부터 일본에서 펼쳐지는 리우 올림픽 세계 예선에 참가한다.

한국은 카자흐스탄과 일본, 태국, 이탈리아, 도미니카공화국, 네덜란드, 페루와 한 차례씩 경기한다.

최종순위에서 아시아 상위 한 팀과 이 팀을 제외한 상위 3개 팀이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다.

KBS N 스포츠는 이번 대회를 단독 생중계한다.

기존 이숙자, 이세호, 박희상 위원에 '런던 올림픽 4강 멤버' 김사니, 한송이, 한유미가 객원 해설가로 합류했다.

이숙자 위원도 런던 올림픽 4강 신화의 주역이다.

이들은 "방송에서라도 대표팀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유미와 한송이의 '자매 해설'도 배구팬들에게는 즐거운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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