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부상’ 김경언, 퓨처스 경기 출전

입력 2016.06.1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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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김경언(34·한화 이글스)이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나서 1군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김경언은 19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케이티 위즈와 퓨처스리그 홈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1회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고른 김경언은 3회 케이티 선발 김주원을 상대로 중전안타를 쳤다.

5회와 7회에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김경언은 지난달 2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케이티와 경기에서 조무근의 공에 왼 종아리를 맞았다.

정밀 검진 결과 '종아리 근육 파열' 진단이 나왔고 5월 22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재활에 전념하던 김경언은 19일 케이티전에서 부상 후 처음으로 실전 경기를 치렀다.

퓨처스리그에서 타격감을 끌어 올리고 수비와 주루에 무리가 없으면 1군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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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아리 부상’ 김경언, 퓨처스 경기 출전
    • 입력 2016-06-19 16:59:03
    연합뉴스
종아리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김경언(34·한화 이글스)이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나서 1군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김경언은 19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케이티 위즈와 퓨처스리그 홈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1회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고른 김경언은 3회 케이티 선발 김주원을 상대로 중전안타를 쳤다.

5회와 7회에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김경언은 지난달 2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케이티와 경기에서 조무근의 공에 왼 종아리를 맞았다.

정밀 검진 결과 '종아리 근육 파열' 진단이 나왔고 5월 22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재활에 전념하던 김경언은 19일 케이티전에서 부상 후 처음으로 실전 경기를 치렀다.

퓨처스리그에서 타격감을 끌어 올리고 수비와 주루에 무리가 없으면 1군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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