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계곡서 물놀이 하던 20대 경찰관 숨져

입력 2016.08.05 (09:57) 수정 2016.08.05 (15:33)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어제(4일) 오후 4시 20분쯤 경기도 가평군 가마소 계곡에서 서울지역 경찰서 소속 박 모(29)경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고가 난 곳은 깊이 4m, 폭 8m 계곡으로, 박 경장은 직장 동료들과 놀러 왔다 사고를 당했다.

동료들이 물에 빠진 박 경장을 구조했지만,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

경찰은 직장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평 계곡서 물놀이 하던 20대 경찰관 숨져
    • 입력 2016-08-05 09:57:19
    • 수정2016-08-05 15:33:18
    사회
어제(4일) 오후 4시 20분쯤 경기도 가평군 가마소 계곡에서 서울지역 경찰서 소속 박 모(29)경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

사고가 난 곳은 깊이 4m, 폭 8m 계곡으로, 박 경장은 직장 동료들과 놀러 왔다 사고를 당했다.

동료들이 물에 빠진 박 경장을 구조했지만,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

경찰은 직장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