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손학규,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행사 참석

입력 2016.08.05 (11:26) 수정 2016.08.0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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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행사에 더민주 문재인 전 대표와 손학규 전 의원이 참석한다고 국민의당 최경환 의원이 5일(오늘) 밝혔다.

이 행사의 집행위원장인 최경환 의원은 이날 박지원 원내대표와 티타임에서 "더민주에서는 문재인 전 대표 등 6~7명과 손학규 전 의원이 참석할 예정이며 안철수 전 대표는 일정때문에 영상메시지를 보내기로 했다"고 말했다.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문재인 전 대표는 전화로 참석의사를 전했고, 행사에만 참석한 후 광양으로 남도답사를 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추모행사는 6일(내일) 목포 김대중노벨상평화기념관에서 콘서트를 한 후 다음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하의도 방문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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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2016-08-05 14:57:55
    정치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행사에 더민주 문재인 전 대표와 손학규 전 의원이 참석한다고 국민의당 최경환 의원이 5일(오늘) 밝혔다.

이 행사의 집행위원장인 최경환 의원은 이날 박지원 원내대표와 티타임에서 "더민주에서는 문재인 전 대표 등 6~7명과 손학규 전 의원이 참석할 예정이며 안철수 전 대표는 일정때문에 영상메시지를 보내기로 했다"고 말했다.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문재인 전 대표는 전화로 참석의사를 전했고, 행사에만 참석한 후 광양으로 남도답사를 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추모행사는 6일(내일) 목포 김대중노벨상평화기념관에서 콘서트를 한 후 다음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하의도 방문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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