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때려” 중3 학생이 같은 학년 친구에게 흉기 휘둘러

입력 2016.10.06 (16:24) 수정 2016.10.06 (17:28)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경기 평택의 한 중학교에서 3학년 남학생이 같은 학년 친구를 흉기로 찔러 경찰에 붙잡혔다.

오늘(6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평택시 모 중학교에서 3학년 A(15)군이 같은 학년 B(15)군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B군은 목 부위와 머리 등에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B군은 A군을 복도로 불러 내 폭행하자 A군이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B군의 응급치료가 끝나는 대로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왜 때려” 중3 학생이 같은 학년 친구에게 흉기 휘둘러
    • 입력 2016-10-06 16:24:48
    • 수정2016-10-06 17:28:15
    사회
경기 평택의 한 중학교에서 3학년 남학생이 같은 학년 친구를 흉기로 찔러 경찰에 붙잡혔다.

오늘(6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평택시 모 중학교에서 3학년 A(15)군이 같은 학년 B(15)군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B군은 목 부위와 머리 등에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B군은 A군을 복도로 불러 내 폭행하자 A군이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B군의 응급치료가 끝나는 대로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2024 파리 올림픽 배너 이미지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