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 관광 국제회의’ 수원서 개막

입력 2016.10.06 (16:27) 수정 2016.10.0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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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관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와 수원시, 국제 지속가능관광위원회(GSTC)가 주최하는 '2016 지속가능관광 국제회의'가 오늘 경기도 수원에서 개막했다.

오는 8일까지 계속되는 이 회의에는 외국 관련 전문가 150여 명과 국내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MICE 개최지의 관리와 운영, 지속 가능한 도시관광, 지속 가능 관광을 위한 정부 정책, 생태 관광과 지역 기반관광 개발 등에 대해 주제 발표와 토론을 한다.

수원 화성과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등 경기지역 주요 관광지도 방문할 예정이다.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관광의 지속가능성은 이제 절대적인 요구사항”이라며 “안산 시화호와 양평 농촌체험마을, 수원화성 등 국내의 대표적인 지속가능 관광 사례를 갖춘 경기도가 GSTC 인증을 통해 지속가능 관광의 선두 지역으로서 발돋움하는 데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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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속 가능 관광 국제회의’ 수원서 개막
    • 입력 2016-10-06 16:27:55
    • 수정2016-10-06 16:35:34
    사회
지속 가능한 관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와 수원시, 국제 지속가능관광위원회(GSTC)가 주최하는 '2016 지속가능관광 국제회의'가 오늘 경기도 수원에서 개막했다.

오는 8일까지 계속되는 이 회의에는 외국 관련 전문가 150여 명과 국내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MICE 개최지의 관리와 운영, 지속 가능한 도시관광, 지속 가능 관광을 위한 정부 정책, 생태 관광과 지역 기반관광 개발 등에 대해 주제 발표와 토론을 한다.

수원 화성과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등 경기지역 주요 관광지도 방문할 예정이다.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관광의 지속가능성은 이제 절대적인 요구사항”이라며 “안산 시화호와 양평 농촌체험마을, 수원화성 등 국내의 대표적인 지속가능 관광 사례를 갖춘 경기도가 GSTC 인증을 통해 지속가능 관광의 선두 지역으로서 발돋움하는 데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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