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처, 태풍 피해지역에 특별교부세 80억 원 지원

입력 2016.10.06 (17:52) 수정 2016.10.0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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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가 태풍 피해지역에 특별교부세 80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안전처는 18호 태풍 '차바'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울산 30억 원, 제주 17억 원, 전남 9억 원, 부산 8억 원, 경남 8억 원, 경북 8억 원 등 모두 80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 주택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는 재난지원금을 해당 지자체에서 선지급하도록 조치했다.

더불어 공무원과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자원봉사자 등이 응급복구에 참여토록 하고 필요한 장비와 구호품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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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처, 태풍 피해지역에 특별교부세 80억 원 지원
    • 입력 2016-10-06 17:52:07
    • 수정2016-10-06 18:26:52
    사회
국민안전처가 태풍 피해지역에 특별교부세 80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안전처는 18호 태풍 '차바'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울산 30억 원, 제주 17억 원, 전남 9억 원, 부산 8억 원, 경남 8억 원, 경북 8억 원 등 모두 80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 주택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는 재난지원금을 해당 지자체에서 선지급하도록 조치했다.

더불어 공무원과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자원봉사자 등이 응급복구에 참여토록 하고 필요한 장비와 구호품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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